조화로운삶의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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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로벌호갱 조회 11회 작성일 2020-10-29 07:27: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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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떠나 자연에서 찾은 희망...[조화로운 삶] 헬렌 니어링, 스코트 니어링ㅣ책읽어주는여자ㅣ오디오북

* 제 목: 조화로운 삶
* 지은이: 헬린 니어링, 스코트 니어링
* 번 역: 류시화
* 출판사: 보리출판사
* 책정보: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5667?scode=032\u0026OzSrank=1


“두말 할 필요도 없이 선택은 우리 스스로에게 달려 있었다. 그리고 선택의 결과 또한 당연히 우리 머리 위에 떨어질 것이었다. 우리는 계속해서 도시에서 바쁘게 오가며 살아갈 수도 있었다. 우리가 마음 속 깊이 불만스럽게 여기는 이 삶의 환경을 죽을 때까지 참고 견딜 수도 있었다. 아니면 이런 슬프고 야만스러운 방식을 버리고 몇몇 사람들만이 걸어간 길, 완전히 방식이 다른 삶으로 발길을 돌릴 수도 있었다.” (p16, '조화로운 삶을 찾아서’ 中)

“가장 조화로운 삶은 이론과 실천이, 생각과 행동이 하나가 되는 삶이다. (...) 순간순간,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어떠한 시간이나 자기가 더 바람직하게 여기는 삶을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 건강한 몸, 균형잡힌 감정, 조화로운 마음, 더 나은 생활과 세계를 만들고자 하는 꿈을 간직한 삶은 그것이 혼자만의 삶이든 집단의 삶이든 이미 바람직한 삶이다.” (p199, '버몬트에서 이룬 것과 이루지 못한 것’ 中)


*보리출판사로부터 낭독 허가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책읽어주는여자#오디오북#ASMR
위성동 : 감사합니다 ~^^!
Sharing Goh : 대부분 사람들은 살고 있는 게 아니라 그저 몸이 살아 있도록 지키고 있을 뿐입니다. 그건 조화로운 삶이 아닙니다.
조화로운 삶이란, 사느냐 죽느냐가 전혀 문제 되지 않는 마음의 상태에 도달했을 때 일어나는 일상의 삶일 것입니다.
( 앤소니 드 멜로 신부님)

'Social distancing'  'Stay at home' 주정부 행정명령이 5월 4일을 넘어서 연기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아주 이상적인 전원 생활인 것 같습니다.
최유진 : 감사합니다
강대봉 : 30여년전에 읽었던 책을 님의 낭독으로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ㆍ 감사드립니다~

요즘 코로나 사태로 또 귀농 바람으로 뜨는 책으로 여겨지는 것 같아 좀 씁쓸한 감이 있지만 결코 그런 부류의 책은 아니고, 사상서에 가까운 책이라 여겨집니다ㆍ 많은 분들에게 영감을 줄 책이지만, 어느 언론인처럼 귀농을 꿈꾸는 사람들의 지침서 수준으로 폄훼되어선 안 될 소중한 책이라 하겠습니다 ~
방정헌 : 귀농을 하려는 우리에게 마음의 지침서 같네요. 이제 저도 그럴날을 기대하면서 살아가고 있어요..조화로운 삶..꼭 읽어봐야 겠어요..다음 휴가때 가서..전 오늘도 자전거타고 나간답니다. 애나님도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새벽책방. 새벽에 건네는 책 한권 : 죽음을 맞이하는 방식도 얼마나 이들다운 방법인지.. 그들의 삶에 대한 태도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을 바라보며 내삶을 뒤돌아보게 합니다 오늘도 감사해요 애나님♡
조말선 : 나위들면 시골갔어 살자 건강해라 이렇게 말들한다
누구는 병원가까운데 산다고
한다 시골갔어 살면 문화 혜택
을 못받아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꿈만같은 시골 나도 나위들 시골에서 살고싶다
애나님 잘든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책읽는 자작나무 : 몇년전 알게되었던 헬렌, 스코트 니어링, 의 '조화로운 삶'. 누군가에게 빌려주고 나서 되돌려 받지 못한 책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루에 일은 네시간, 공부 네시간, 이웃, 친구와 보내는 시간 네시간, 그렇게 하루를 살아갈수 있다면 정말 좋을꺼야, 그렇게 나는 스코트 니어링이 될것인데, 어라~ 나에겐 헬렌 니어링이 없네' 이러면서 좌절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돋습니다. ^__^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애나님은 책읽을때의 호흡이 참 일정하고 편안해요. 그리고 그렇게 낭독하는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이제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어요.
윤근영 : 스콧니어링이 선택한 죽음의 방식이 참으로 멋지다고 생각하며 읽었던 기억이납니다 애나님의 목소리로 하루를 조화롭게 마무리 해봅니다
Mari Jang : 아이들이 어렸을적에 학교에서 단풍나무숲으로 현장학습을 갔던 추억을 되새겼네요. 자원봉사부모자격으로 따라 갔었는데, 단풍나무들에 깡통이 매달려있고 방울방울 수액이 떨어지는데, 달달한 맛들이 모여져 시럽이 되는 과정까지 보고 신기했었지요...
암튼, 지은이의 버몬트에서의 삶이 부럽네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콘크리트바닥이 아닌 흙을 밟고, 빌딩숲이 아닌 자연이 이룬 숲을 보며 사는 삶을 꿈꾸게 되네요. 오늘도 잘들었어요 애나님~

자유로운 영혼 헬렌 니어링

상류층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두사람
나이가 21살이나 차이가 나는데도 서로 존경하고 의지하고 조화로운 삶을
실천해가는 두사람 소박한 시골생활에 행복한 일생을 보낸다.
그리곤 53년을 같이한 남편을 보내는 헬렌의 마음가짐은 참 커보입니다.
이번주 읽은 헬렌 니어링의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다올리지 못한 아름다운 내용이 가슴을 따듯하게 해줍니다.
숲을거닐다 :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봐야겠어요~^^
Four leaf Clover : 멋진삶을살다가 죽음도 아름답고도 당당하게 받아드리는 훌륭한 분들입니다
감명있게 잘들었읍니다 어쩜그리 귀에 쏙쏙들어오게 잘 말씀해주시는지요 감사합니다

조화로운 삶 (헬렌 니어링 스코트 니어링 저) (류시화 옮김 ) 헬렌과 스코트가 버몬트 숲 속에서 산 스무해의 기록

1930년대 세계경제 대공항과 같이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대공항기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 고전책을 통하여 배울 수 있습니다

자연에서 자급자족하며, 소박하고 단순하게 살아가는 것이 다시 대두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것이 바로 이 세상에 보탬이 되는 단순한 진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선정했습니다

#조화로운삶 # 자급자족 #월든

https://blog.naver.com/prebee
네이버 블로그 "치유의 책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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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친구 : 퇴근길 선물 감사합니다!!ㅎ
Purple rain : 치유님~
좋은 책 소개해주심을
깊이 감사드려요~
차근차근 잘 듣고
제대로 이해해보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Nom ja : 유언 /2

죽음은‥
삶의 다른 일들 처럼 어느경우든 환영해야 한다.

법이 요구하지 않는 한,
어떤 장의 업자나 그밖에 직업으로 시체를 다루는 사람이
이 일에 끼여들어선 안된다.
내가 죽은뒤 되도록 빨리 친구들이
내 몸에 작업복을 입혀 침낭속에 넣은다음 평범한 나무상자에 뉘기를 바란다.
상자안이나 위에 어떤 장식도 치장도 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옷을 입힌 몸은
화장터로 보내어 조용히 화장되기를 바란다.
어떤 장례식도 열려서는 안된다.
어떤 상황에서든
언제 어떤 식으로든
설교사나 목사, 그밖에 직업종교인이 주관해서는 안된다.

화장이 끝난 뒤 되도록 빨리 나의 아내가,
만일 아내가 나보다 먼저 가거나 그렇게 할 수 없을 때는
누군가 다른 친구가 재를 거두어
바다가 바라보이는 나무 아래 뿌려주기 바란다.

나는 맑은 의식으로 이 모든 요청을 하는 바이며,
이런요청이 내 뒤에 계속 살아가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존중되기를 바란다.

-스코트니어링(죽기전에남긴 유언에서)

... 

#조화로운삶의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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